배후수요 풍부한 독산역 ‘가산 글로벌퍼스트’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1인가구 겨냥한 실속있는 설계와 구조, 더블역세권의 쾌속 교통망 돋보여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 실수요자와 예비 임대업자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대학가 주변이나 직장인 밀집지역 또는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교통 환경이 우수한 지역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홍보관은 늘 관심의 초점이 되어 관람객들로 연일 북적인다.
합정동 온누리부동산공인 관계자는 “8·2부동산 대책으로 인하여 서울지역 아파트 상승세가 꺾인 상황이고 대안으로 수익형부동산인 소형 오피스텔로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역세권 및 임차수요가 상존하는 인기지역 중심으로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의 경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강조했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들어설 예정인 ‘가산 글로벌퍼스트’는 인근 지역에서 공급이 거의 없었던 소형 오피스텔로 희소성을 지닌 데다 지하철역이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독산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2023년 개통 예정인 신독산역(신안산선)이 들어설 경우 더블역세권으로 자리매김해 직장인 밀집지역인 여의도, 강남권을 15~20분 정도면 도달하게 된다.
자가용 이용 시 이미 개통된 수원광명고속도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강남권 등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2020년 완공예정인 서부간선도로가 지하화 되면 교통여건은 한층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독산동은 약 25만여 명의 고용인구가 상존하고 출퇴근이 용이해 직장인들의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주변에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등이 산재해 있고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점을 비롯하여 학교 및 도서관, 관공서, 문화센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안양천과 독산자연공원이 인접해 언제든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을 돌볼 수 있다.
‘가산 글로벌퍼스트’ 분양관계자는 “요즘 한창 1인~3인 가구 거주자들의 수요가 몰리고 있는 소형 오피스텔(2룸, 3BAY)로서 대규모로 개발 중인 사이언스파크 등 주목받는 여러 가지 개발 호재가 많아 타 지역에 비해 유망하고 교통 환경 및 거주여건이 탁월하다”며. “독산동 내 군부대 부지를 개발하면서 독산동은 신흥주거지역으로 입지를 다지는 중이고 인접한 공단 등 풍부한 고정임차수요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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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공실위험 없이 3천만 원대의 소액투자가 가능하기에 신혼부부ㆍ직장인 등 실수요자 및 임대사업자들의 관심이 지대하고 미래가치가 돋보여 입주 시 적지 않은 시세차익도 예상 된다”고 강조했다.
‘가산 글로벌퍼스트’는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지정이 가능하고 계약금 10% 준비 후 계약 시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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