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산업, 천안 구도심서 '동아 라이크 텐' 분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아건설산업이 오는 9월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에서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을 분양한다. 천안 구도심을 대표하는 최고층 주상 복합단지로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됐다. 이중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48층, 전용면적 65~84㎡ 992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6층, 84㎡ 115실이다.
개발 호재가 풍부한 천안역 일대는 천안 도심 재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천안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천안역 복합환승센터는 2024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사업,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 뉴스테이 사업 등도 추가된 상태다.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은 국철 1호선 천안역이 단지 앞에 위치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천안종합터미널 등도 차량으로 1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도 인근에 위치해 타지역 이동도 용이하다. 향후 천안역과 청주공항역을 연결하는 복선 전철이 2022년까지 건설되면 광역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인근에 와촌초·천안초·천안중앙초·천안북중·복자여고·천안고 등이 위치했다. 충남학생교육문화원, 천안시 정보교육원 중앙도서관 등의 교육시설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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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반경 2km 내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 순천향대 천안병원, 천안축구센터 등이 위치했다. 봉서산과 쌍용공원, 천안천 등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는 지역 최초로 첨단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를 적용했다. LG유플러스가 개발한 'IoT앳홈(IoT@home)'을 통해 입주민들은 세대 내에 설치된 조명, 난방, 가스밸브 및 무인택배 등의 상태 조회 및 제어가 가능하다. 한편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39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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