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강 물줄기서 신원미상 사체 1구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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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 금남면 부용리 금강 일대에서 신원미상의 사체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세종소방서는 21일 오전 8시 51분쯤 사체로 의심되는 물체가 금강 일대에서 떠내려간다는 신고를 접수, 지역 수상스키협회의 협조를 받아 햇무리대교 부근에서 인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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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는 현재 인양 후 경찰에 인계된 상태로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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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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