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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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강이나 공원, 바다 조망권을 확보한 아파트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 2016년 청약 경쟁률 상위 30개 간지를 분석한 결과 15개가 강, 산, 바다, 공원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망권이 아파트 선택의 기준으로 부상함에 따라 분양시장에서 조망권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공급을 시작하고 있는 ‘오류역 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가 교통환경과 함께 조망권까지 갖춘 아파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1호선 오류동역을 걸어서 2분에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인근에 개웅산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다. 단지 가까운 곳에는 개봉공원, 푸른수목원, 안양천도 인접해 있다.

오류역 일대는 행복주택을 포함한 복합시설이 조성되며 고척동에는 2,000가구 이상의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도 예정돼 있다. 인접한 온수산업단지도 오는 2020년까지 최첨단 ICT 산업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여기에 주변에 CGV, 구로고대병원, 고척스카이돔 등이 인접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로는 오류초, 개웅초, 개명초, 개봉중, 경인중, 서울공연예술고, 우신고 등과 교육복지시설 등이 가까이 있으며 어린이 집, 유치원 등도 단지에서 5분 거리다.


또한 1호선 오류동역, 1,2호선 신도림역, 1,7호선 온수역 등이 인접해 있으며 서울강남고속터미널도 15km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오류IC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은 물론 인천공항도 빠르게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6번 국도,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 남부순환로도 등 도로망이 갖춰져 있어 광명은 10분, 강남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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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역 삼성홈 센트럴에코카운티’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로 4-Bay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150세대 선착순 한정으로 3.3㎡당 1,100만원대부터 공급하며 프리미엄보장제, 안심보장제, 발코니확장은 무상 시공한다.


계약금은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1-3회 무이자로 공급한다. 전용은 59㎡, 75㎡ 총 302세대의 실속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해안로 2293(오류동, 리더원빌딩 3층)에 위치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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