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부산국제광고제가 24일~26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열 돌을 맞이한 행사에는 쉰여섯 나라에서 광고 2만1530편이 출품됐다. 본선 진출 작품은 1799편. 행사 기간 전시하며,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한다. 심사에는 캐나다의 웨인 초이와 헬렌 박, 태국의 수티삭 수차리타논타, 브라질의 안젤모 라모스 등 유명 광고인들이 참여한다. 이번 광고제의 주제는 '크리에이티비티(Creativity) +-×÷ 테크놀로지(Technology).'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특별 콘퍼런스를 비롯해 크리에이티비티 콘퍼런스, 디지털 마케팅·기술 콘퍼런스 등이 마련된다. 10주년 특별전도 열려 역대 그랑프리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 제일기획과 HS애드 등이 참여하는 취업 설명회와 오픈 스테이지 등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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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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