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보스턴에서 "이웃을 사랑하라" "파시즘에 반대한다" 등의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든 시위대가 인종차별과 혐오, 나치주의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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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을 비롯해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보스턴 커먼(Boston Comon)' 공원에서 열린 인종차별 규탄 집회에는 1만5000명가량이 모였다.

(사진출처=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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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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