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피 반등과 함께 주가가 회복 조짐을 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하락 반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는 1.49% 내린 231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4거래일만에 하락 전환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970,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0.30% 거래량 6,040,068 전일가 1,97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7900 머무르는 코스피…코스닥은 하락 전환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역시 1.51% 하락한 6만54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만에 고개를 숙였다. 시가총액 1,2위 종목이 거래일만에 하락한 코스피와 흐름을 같이 하고 있다.
변준호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IT를 중심으로 실적 분위기가 톤 다운된 상황이지만 상황이 심각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변 연구원은 "최근 IT를 중심으로 한 실적 분위기 톤 다운 상황은 실적 분위기 지표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다만 IT 이익수정비율은 과도한 낙관적 수치에서 다소 낙관적 수치로 하락한 상황이지,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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