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피 반등과 함께 주가가 회복 조짐을 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하락 반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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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1.49% 내린 231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4거래일만에 하락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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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51% 하락한 6만54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만에 고개를 숙였다. 시가총액 1,2위 종목이 거래일만에 하락한 코스피와 흐름을 같이 하고 있다.변준호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IT를 중심으로 실적 분위기가 톤 다운된 상황이지만 상황이 심각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변 연구원은 "최근 IT를 중심으로 한 실적 분위기 톤 다운 상황은 실적 분위기 지표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다만 IT 이익수정비율은 과도한 낙관적 수치에서 다소 낙관적 수치로 하락한 상황이지,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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