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제철 과일 복숭아 향 담은 스파클링 워터 선봬

웅진식품, 신제품 ‘빅토리아 복숭아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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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웅진식품은 탄산 브랜드 빅토리아에서 복숭아향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빅토리아 복숭아향은 강한 탄산에 복숭아의 싱그러움이 잘 어우러진 상쾌한 스파클링 음료다. 톡 쏘는 탄산에 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 향을 강조해 풋풋함을 더했다.

신제품은 기존의 빅토리아 제품들과 동일한 500㎖ 용량의 페트병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스무 병 들이 한 상자에 1만900원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및 소셜 커머스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빅토리아 복숭아향 출시로 ‘플레인’, ‘라임’, ‘자몽’, ‘한정판 콜라향’에 이어 총 6종의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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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이번 빅토리아 복숭아향 출시를 기념해, 오픈마켓 11번가에서 16일 하루 동안 특가전을 실시한다. 특가전에서는 신제품을 포함한 빅토리아 전 제품을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박무룡 웅진식품 마케팅팀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 분들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제철 과일 복숭아향을 더한 스파클링 워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웅진식품의 빅토리아는 앞으로도 새로운 맛과 향으로 탄산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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