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부문 호조, 수수료 수익 전년동기 대비 150억 증가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000 전일대비 245 등락률 -5.77% 거래량 454,875 전일가 4,24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은 올해 연결 기준 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1% 증가한 22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50억, 당기순이익은 231억을 기록,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2.3%, 125.7% 증가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투자은행(IB) 부문 실적 호조가 영업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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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0억원 증가했으며, 대부분이 인수주선수수료와 매수합병수수료 등 IB부문에서 발생했다. IB 투자금액 증가 및 보유 채권 등으로 인한 이자 수익도 29억원 증가했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대체투자 등 IB 인력 확대에도 1인당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으며, 채권·외환·상품(FICC)등 새 수익원 발굴에도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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