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유진기업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3330억 원, 영업이익 401억, 순이익은 295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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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6.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3% 늘었다. 순이익도 24.2% 상승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건자재 유통사업 등 신규사업의 성장이 실적상승을 견인했다"며 "최근 홈데이 원 오픈에 이어 하반기에도 홈데이 매장의 추가출점 등이 예정되어 있어 건자재 유통사업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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