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배럴과 아이비케이에스제8호기업인수목적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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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은 워터스포츠 의류 및 용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42억4700만원, 영업이익 45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하나금융투자다.


아이비케이에스제8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위해 지난 7월26일 만들어진 회사로 자산총계 10억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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