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찌 이탈리아, 논현 스토어 리뉴얼 오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탈리아 토탈리빙 브랜드 나뚜찌 이탈리아(NATUZZI ITALIA) 논현스토어가 7년 만에 리뉴얼 오픈했다.
지난 11일 새롭게 문을 연 논현스토어는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탈리아 인테리어 직수입 자재를 사용해 '서울 속 작은 이탈리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했다.
3층으로 이뤄진 논현스토어는 각 층별로 다른 테마로 꾸몄다. 소파, 식탁, 침대, 테이블, 장식장 등의 가구로 실내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홈 스타일을 제안한다. 1층은 정통 이탈리아 감성 콘셉트로 이탈리아 본토 분위기를 재현했다. 마우로리파리니가 디자인한 2017년 나뚜찌 신제품 이도와 더불어 다양한 거실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다.
2층은 모던을 콘셉트로 페이크 윈도를 사용해 마치 거실에서 외부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으로 쇼룸을 연출했다. 이곳에서는 리클라이너 소파 이아고 소파와 쇼콜라 티 테이블을 만날 수 있다.
3층은 내추럴 콘셉트로 이탈리아 남부 오스투니의 풍경과 글로시한 디바이더 미러가 어우러진 시원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곳에는 크고 부드러운 헤드보드가 적용된 페니체 침대와 우드 텍스처로 마감한 아카데미아 식탁이 전시돼 있다.
나뚜찌 이탈리아는 논현스토어 리뉴얼오픈을 기념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서라운드와 실바노, 필로 소파 3종을 15~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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