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인천·청주 수해지역 '주방용품' 지원활동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PN풍년은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인천, 청주 지역에 주방용품 수리 등 현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10년부터 진행해 온 '찾아가는 서비스'의 일환이다. 고객이 찾기 전 먼저 고객을 찾아가 이전에 구입한 압력솥과 냄비, 프라이팬 등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해 주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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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천, 청주 지역 현장 지원 활동에서도 주방용품 수리와 함께 압력솥, 냄비, 프라이팬 등을 후원했다.
PN풍년 관계자는 "이번 수해지역 현장 지원이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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