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지도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지난 8일과 9일 광양 옥룡계곡과 영광 가마미 해수욕장의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했다.
이 본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면서 더위를 피해 계곡과 바다를 찾는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본부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물놀이 위험지역 집중순찰 및 안전지도 활동에 철저를 기하여 수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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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는 7월 초부터 피서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해수욕장, 하천, 유원지 등 40개 장소에 대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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