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100만 돌파…일본 이후 중국, 북미·유럽 출시


넷마블이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이용자, 미디어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사전론칭파티를 개최했다. 현지 이용자들이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넷마블이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이용자, 미디어 등 200여 명을 초청해 사전론칭파티를 개최했다. 현지 이용자들이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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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4,050 전일대비 2,050 등락률 +4.88% 거래량 334,870 전일가 4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가 '리니지2레볼루션'을 오는 23일 일본에 출시한다.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현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김태수 넷마블 일본 법인장은 "일본 이용자들을 위해 혈맹던전, 파티던전 등 서로 협력해 플레이하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레볼루션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뒤 일본 출시일을 공개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22일부터 가능하다.


현재 일본에서 진행중인 '레볼루션' 사전등록 신청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4월28일부터 시작한 사전등록은 2개월만인 6월21일 54만명을 돌파했고, 약 90일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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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출시 전까지 레볼루션 현지화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다. 지난 28일에는 레볼루션 일본 광고모델로 유명 록가수 야자와 에이키치를 발탁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지난 6월 아시아 11개국에 레볼루션을 출시했고 일본 출시 이후에는 서구시장(북미, 유럽)과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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