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정호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학과 정정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2018년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해 수록하며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정정호 교수는 최근 ‘디자인융합인재의 창의성에 대한 다중지능 유형(Types of creativity-Fostering multiple intelligences in design convergence talents)’연구를 SSCI 국제학술 저널에 게재한 바 있고,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 우수논문 선정 등 국내외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정 교수는 심뇌혈관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ICT 융합 의료서비스디자인 등 다양한 융합연구를 펼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 디자인 학문의 가치제안을 위해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을 통한 창의적 융합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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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호 교수는 현재 전남대학교 디자인학과 학과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 홍보자문위원, 한국콘텐츠학회 디자인기획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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