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가맹점주와 노숙인 재활시설 찾아 치킨 나눔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bhc치킨이 지역 가맹점주와 함께 '희망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bhc치킨은 지난 4일 가맹점주들과 지역 노숙인 재활시설을 찾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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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옥 bhc치킨 본부장은 율량점, 금천점, 봉명점, 산남점, 용암점 등 총 5개 가맹점 사업주와 대전 성덕원을 방문해 치킨을 제공했다.
희망 치킨 나눔은 bhc치킨이 각 지역 가맹점주들과 작은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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