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대상] 믿고 찾는 포항 맛집 국가대표 물회 '아리랑회식당'
물놀이에 최적지인 포항은 부산, 여수 등과 함께 대표적인 여름 휴가지로 손꼽히고 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호미곶을 비롯해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연오랑세오녀테마파크 등 다채로운 자연풍광과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지형 특성상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특히 물회는 포항의 대표 먹거리로 여러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중 SBS '싱글와이프'에서 소개된 곳이 화제다.
바로 포항시 북구 두호동에 위치한 ‘아리랑회식당’이다. 이곳은 '모닝와이드'를 비롯해 여러 방송매체에서 소개된 포항 맛집이자 포항물회 지정점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 스포츠투데이의 '2017 고객만족대상'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린 바가 있다.
'아리랑회식당'의 특장점은 탁 트인 바다를 보면서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해녀들이 직접 잡아 더욱 싱싱한 활어와 해산물을 즉석에서 조리하기 때문에 신선함은 물론 담백한 맛으로 손님들로부터 호평과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인기 메뉴인 물회와 매운탕은 게르마늄 육각수를 사용해 육수를 우려내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지 않고 건강에도 좋으며 천연조미료로 만든 곁들이 반찬(스끼다시)과 해산물 모듬 등이 푸짐하게 주전부리로 나와 다채롭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싱글와이프' 방송 출연 기념으로 새롭게 만든 '싱글와이프물회'도 별미메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리랑회식당 이기복 대표는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고 음식으로 건강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시상을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 횟집 ‘아리랑회식당'은 늦은 가을부터는 잿빛방어가 유명하며, 겨울에는 대방어회로 유명해 사시사철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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