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은 여름방학 중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인 ‘ACC 틴즈(TEENS) 서포터즈’를 1일부터 오는 20일(일)까지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ACC 틴즈 서포터즈’는 ACC투어 해설사, 전시해설 도슨트, 고객안내, 어린이체험관 도슨트, 어린이체험관 문화교육가 등을 보조하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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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CC 틴즈 서포터즈’는 지난달 공개 모집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15명이 최종 선발됐다.


평균나이 약 16세의 선발자들은 1주차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한 기본교육을, 2주차에는 현장 보조·지원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3주차에는 배정된 직업군에 대한 1일 직업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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