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스테판 커리 SNS, 스테판 커리가 룩 월튼과 웃고 있다.

사진출처=스테판 커리 SNS, 스테판 커리가 룩 월튼과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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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와 감독 룩 월튼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스테판 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스테판 커리와 룩 월튼이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들은 서로 해맑은 웃음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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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도 “룩 월튼 다시 보고 싶다..” “이 조합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스테판 커리는 2009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입단한 뒤 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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