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2017년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3D낸드플래시는 64단과 72단 공급이 본격화하는 4분기부터 공급부족이 완화될 것"이라며 "SK하이닉스는 지속적으로 수요를 견인할 서버와 모바일 제품 중심의 믹스 운용으로 고수익·고성장 시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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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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