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와이드존' 출시
모델이 'LG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와이드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신제품은 평상시에 2개의 화구를 각각 따로 사용하다가 넓은 그릴을 사용하는 구이 요리, 큰 냄비를 사용하는 전골 등은 2개의 화구를 하나로 합친 '와이드존'으로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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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부피가 크거나 양이 많은 재료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디오스 인덕션 전기레인지 와이드존(모델명: BEF3G)'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평상시에 2개의 화구를 각각 따로 사용하다가 식재료의 양이 많거나 부피가 큰 경우에는 2개의 화구를 합쳐 널찍한 대형 화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화구에 용기가 놓여지는 것을 스스로 감지할 수 있어 어느 위치에 용기를 올려놓더라도 화력만 선택하면 된다.
신제품은 ▲조리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 ▲요리가 식지 않도록 가장 낮은 화력을 공급해주는 일시낮춤 기능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잠금 기능 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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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자기장을 이용해 전용 용기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불꽃이 없기 때문에 조리 과정에서 가스와 일산화탄소의 배출이 없고 화재의 위험이 줄어든다. 단일 화구 기준으로 최대 3키로와트(kW)의 고화력을 낼 수 있다. 이는 1리터의 물을 2분 20초만에 끓일 수 있는 수준이다.
신제품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289만원이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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