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개 CGV 극장에 5가지 향의 '센트 트리' 설치

피죤, CGV에 향기나무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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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피죤은 CGV와 손잡고 다음 달까지 ‘피죤 향기나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향기나무 이벤트는 전국 4개 CGV 극장에서(CGV송파ㆍ상암ㆍ천안펜타포트ㆍ대구스타디움) 5가지의 향기를 내는 센트 트리를 설치해 무더운 더위에 극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향기 가득한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센트 트리는 피죤의 향기를 전하는 열매를 나눠주는 콘셉트다. 피죤 열매는 피죤 섬유유연제의 향을 담은 방향제를 의미하는데, 향기는 한 달 이상 지속된다. 피죤 향기트리3 피죤 열매는 총 5가지 향으로 피죤 리치퍼퓸 향 3종과 곧 출시될 리치퍼퓸 시그니처 2종의 향을 담았다.


이번 이벤트에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두 개의 이벤트를 제공한다. 첫 번째는 극장 내 설치된 센트트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 지정 해시태그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 업로드 된 SNS를 매표소 직원에게 보여주면 피죤 리치퍼퓸 175㎖를 증정한다.

또 다른 이벤트는 센트트리에 열린 5가지의 향기열매 중 마음에 드는 향을 고르면 된다. 수확한 향기 열매를 열어보면 행운 쿠폰이 숨겨져 있다. 이 쿠폰에는 피죤 스프레이80㎖, 피죤 리치퍼퓸 175㎖, 진행 극장 시사회 티켓(8월8일 17시 슈퍼배드3) 등 총 3가지의 경품으로 쿠폰을 직원에게 보여주면 당일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이 행사는 행사 기간 중 주말에만 열리며 극장 지정 시간에만 운영한다. 1인 1회만 참여 가능하다.


피죤은 CGV송파, 상암, 천안펜타포트, 대구스타디움 로비 중앙에 2미터 이상 높이의 센트 트리를 설치하고 피죤 열매 100개와 코튼볼 조명 26개를 더해 향기나무 에 향기와 빛을 내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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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연 피죤 마케팅 이사는 “지난 봄 성공리에 끝난 ‘꽃길’ 프로젝트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한 향기나무 이벤트다”며 “이벤트를 통해서 고객들이 피죤의 고품격 향을 직접 맡고 체험하면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네마 바캉스’는 다음달 7일까지 CGV송파, 상암, 천안펜타포트,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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