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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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이 14일 ‘박근혜대통령 무죄 석방 1천만 국민운동본부’ 회원들과 노무현 재단을 찾아가 ‘권양숙 여사 구속 촉구’ 집회를 열었다.

이날 변 고문은 집회 중 오상호 노무현 재단 사무처장을 만나 권 여사에게 보낼 서신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오 사무처장은 굳은 표정으로 “저한테 줬죠?"라고 확인한 뒤 서신을 찢었다.

이를 본 변 고문은 “노무현에게 부끄럽지도 않아? 뭐 하는 짓이야?” 라며 오 사무처장에게 목소리를 높이자 오 사무처장은 "저에게 소유권이 넘어온 것 아니냐" 고 받아쳤다.


한편 변 고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억울하게 구속됐다며 석방 서명 운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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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티잼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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