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현대시멘트는 일신상 이유로 퇴임한 최순웅 사외이사를 대신해 강대석, 박철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임기는 2019년 7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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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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