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1년 만에 새 단장한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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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재도색 작업을 마친 소라 모양 조형물 '스프링(Spring)'이 17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방문객의 동전 및 시위물품 투척 등으로 스프링이 손상되자 지난 4월 26일 재도색을 시작해 3개월 만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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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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