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 열차 상하행선 운행 전면 중지, 다시 재개?…네티즌 “대비책 세워야” “인명 피해 없길”
충북선 열차 상하행선 운행이 폭우로 인해 중단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200mm 이상의 폭우로 인해 내수~증평 구간에 물이 차올라 열차 운행에 문제가 생겼다. 증평역 측은 안전을 위해 운행을 중단했고, 승객들은 환불 조치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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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또 다른 매체에서는 증평역 관계자가 오후 4시 22분 증평발 대전행 1710호 열차(상행선)부터 재개하며, 오후 6시 54분부터는 증평발 제천행 171호 열차(하행선) 운행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13****** 고속도로에서도 모두 사고없으셨길” “바*** 부디 인명 피해 제발 없길” “진*** 사건 사고 끝이 없네” “prep**** 이제 대비책 제대로 세워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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