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박명수/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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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가 기획한 군생활에 우여곡절 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적응했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짜 사나이' 특집 훈련소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훈련소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했다. 교관의 말에 따라 침구류를 정리한 멤버들은 아침점호 및 체력단련을 위해 다른 훈련병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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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호를 맡은 박명수는 교관의 설명에 "이해했다"라고 답했지만 실수를 반복하며 또 한 번 고비를 맞았다. 그러나 이내 힘겹게 아침 점호에 성공하며 장족의 발전을 보여줬다.


그렇게 '무한도전' 멤버들 및 훈련병들은 애국가와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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