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아트라스BX 레이싱팀 파이팅' 이벤트
CJ 슈퍼레이스 4라운드에서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레이싱 모델과 함께 기념 촬영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국타이어는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이하 CJ 슈퍼레이스)' 4라운드 결승전 현장에서 포토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6일 4라운드가 열리는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4라운드 결승 전 그리드워크가 진행되는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아트라스BX 레이싱팀 레이싱카 앞에서 팀 선수,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레이싱 모델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서킷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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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팀 챔피언십 포인트와 선수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지난 3라운드까지 팀 챔피언십 포인트 116점을 획득하며 2위 레이싱팀과 36점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조항우 선수는 개막전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선수 챔피언십 포인트 68점으로 1위를 기록중이다. 이에 따라 2017년 종합 우승 목표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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