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특집]'메이드 인 스위스' 다이버 워치…200m 수중서도 거뜬
124년 역사의 스위스 브랜드 웽거의 한국공식수입유통사인 코이컴퍼니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가 높은 스위스 메이드 다이버 워치 '시포스' 컬렉션을 소개했다.
43㎜사이즈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에 위치한 역회전 방지 베젤과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 및 핸즈, 스크류 크라운을 적용한 200m 방수와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있는 다이버 워치로, 여름철 바캉스 시즌에 피서지나 워터파크 등에서 시계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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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의 푸쉬 버튼이 남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매치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시포스 컬렉션은 블랙 다이얼의 러버 스트랩 버전 또는 블랙, 블루 다이얼의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출시됐다. 3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웽거 시계는 신라면세점 서울점, 두타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JTO), SM면세점 인천공항점 및 대구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웽거 공식판매처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