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경영진 횡령 관련 검찰 수사 중 , 확정된 사실 없다"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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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5일 '경영진의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당사의 최대주주인 정우현 전 회장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7월 4일 현재 검찰에 의하여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나, 현재까지는 검찰수사와 관련하여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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