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가 또 다시 폭행 건으로 조사를 받아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정상수는 5일 새벽 2시경 서울 서초동에서 24살 박모씨가 자신을 비웃었다는 이유로 박모씨와 그의 일행을 폭행했다.

또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까지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상수는 지난 4월에도 마찬가지로 술집에서 시민과 붙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사니 (hgle****)” “얘는 그냥 래퍼가 아니고 양아치네 (dnjs****)” “비정상수... (m005****)” “정신치료가 먼저 필요해 보이는 듯함 (smal****)”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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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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