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하백의 신부' 촬영 현장 공개…연기력 혹평에도 외모는 '여심 올킬'
배우 남주혁이 '하백의 신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남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게재된 사진 속 남주혁은 지인이 선물한 밥 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일상복 차림이지만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주혁이 주연을 맡은 지난 3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날 방송에서는 신계의 왕이 되고자 자신의 종을 찾으러 인간계에 온 수국의 하백(남주혁 분)과 인간계의 소아(신세경)가 좌충우돌하며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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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호평 보다는 혹평으로 남주혁의 연기력이 비판이 되고 있다.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다거나 '도깨비'의 공유를 연상시키는 발성과 말투를 지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백의 신부' 첫 회의 평균 시청률(유료 플랫폼 기준)은 3.7%를 기록, 일단 수치상으로는 시청자의 높은 관심이 반영되어 눈길을 끈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mint_pae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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