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의 방 정형돈.사진=MBC '셜록의 방' 방송화면

셜록의 방 정형돈.사진=MBC '셜록의 방'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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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된 '셜록의 방'이 화제성에 비해 동 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중 최하위 시청률를 기록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셜록의 방'은 1.4%를 기록했다.동시간대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는 6.3%, SBS '초인가족2017'은 3.6%를 기록했다. 이로서 '셜록의 방'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3일 방송한 MBC 파일럿 프로그램 '셜록의 방'은 '무한도전' 이후 1년 8개월 만에 MBC에 복귀한 정형돈은 수사반장으로서 추리쇼로 방송 전 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셜록의 방'에서는 수사반장 정형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조우종, 이특, 지민, 딘딘,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사건 해결에 도전했다. 이들은 1994년 '화투판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세트장에서 증거를 찾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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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셜록의 방'은 직접 몰입하며 추리하게 하는 재미를 줬지만, JTBC의 프로그램 '크라임씬'과 비슷한 면모는 아쉬움을 남겼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mint_pae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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