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여해 "저 좌빨들 난리…저는 절대 용서 못 해요"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의 페이스북 영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류 최고위원은 경상북도 경산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 영상을 통해 "저 좌빨들이 난리 치는 걸 보니까요. 저는 절대 용서 못 해요" 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어디 삐리 삐리 들이 나와서 싸우겠다는 씨나락까먹는 소릴 하고 있대요. 싸우려면요, 전투력이 최고여야 되고 뭐 미모도 좀 돼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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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 최고위원은 지난해 12월 옛 새누리당 윤리위원으로 활동하다가 올해 초 입당했다. 당 수석부대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19대 대통령 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맡았다.
한국당 팟캐스트 '적반하장'의 진행자인 류 최고위원은 경선 과정에서 하이힐을 벗는 '맨발 연설' 등으로 주목받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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