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원썬이 밝히지 않았던 ‘속사정’은?
‘쇼미더머니6’ 1차전에서 탈락한 래퍼 원썬의 속사정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꿈톡’ 인터뷰에 따르면 원썬은 클럽을 운영하면서 주간엔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예전에도 힙합하면서 쭉 그런 일들을 해왔다. 공사판 노가다, 서빙, 편의점, 택배, 배달, 대리운전 등 안 해본 게 없다. 지금도 낮엔 퀵 서비스 일 하고 있고 가끔 설비 일도 나가면서 돈 벌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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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주간에는 그렇게 일하고 밤엔 클럽으로 와서 새벽까지 일한다.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생활하고 있다. 전 요즘에도 빚에 허덕이면서 이렇게 살고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아갈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썬은 2001년 싱글앨범 ‘어부사’로 데뷔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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