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가격이 착한 아파트를 공급하다 '오남역 양지 서희스타힐스'
서희건설이 지역 시세가 오름세를 나타내는 남양주시에서 3.3㎡당 600만원~700만원대의 합리적인 공급가가 책정된 ‘오남역 양지 서희스타힐스’를 선보였다.
이 아파트는 오남역 도보 10분 거리 이내인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101-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총 연장 14.9km에 달하는 진접선 복선전철(4호선 연장)이 오는 2020년 개통되면 일 약 3만여 명이 복선전철을 이용, 47번 국도의 만성 교통 전체 해소 개선이 전망된다.
이에 남양주 진접 별내지구 등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 수요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남-노원 14분, 오남-별내-잠실을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4월 덕송-내각 고속화 도로도 개통돼 상계, 노원지역 접근성 향상을 바탕으로 전세이전이나 신규분양 희망 수요의 유입이 전망되고 있다. 또한 단지 앞 여우내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광역버스(잠실, 강남역 등)을 이용해 출퇴근이 수월한 교통 여건을 구비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12월 개통된 덕송-상계 간 도로를 비롯해 오는 6월 포천-구리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구리-세종고속도로도 연결 예정으로 광역 도로망의 확충이 예정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가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급 명문 학원가가 주변에 위치한 교육 특화 단지로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와 하나로마트도 근처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단지 배후에 펼쳐진 죽엽산과 주금산 등 녹지공간은 입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단지는 조경률이 35.60%(예정)에 달해 녹지 공간을 벗하는 공간으로 꾸며지며 인근에 기 입주 단지가 밀집돼 오남역 양지 서희스타힐스와 함께 신흥 주거클러스터를 형성할 전망이다.
사업지는 오남지구 사업지역 내 속해 생활 편의시설 구성이 우수하며 진접 택지지구와도 인접했다. 단지 주변에 근린상권이 자리하며 도로교통망 개선으로 별내, 서울 노원 상권 이용도 용이하다.
남양주 최대 규모 수준의 단지 커뮤니티시설이 단지 내에 계획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커뮤니티시설은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조성된다.
맞통풍 구조가 적용된 실내는 4Bay 판상형 평면을 채택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ㄷ”자 주방을 설계해 주부들의 동선을 배려했으며 전 세대에 팬트리 공간이 제공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가운데 안방에는 드레스룸도 설치된다.
사업지 주변의 개발 호재에 따른 인구 유입 및 배후수요 증가도 점쳐지고 있다. 남양주시에는 2021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돼 있다. 이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완공 시 2,800여 명 이상의 고용 창출이 추산되고 있다.
또한 남양주 다산신도시(진건지구 내), 사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지식산업센터가 2021년까지 건립 예정이며 오남저수지 일원도 360,000㎡(축구장 50개 넓이) 규모의 호수, 숲, 석양, 자연경관을 테마로 하는 저수지로 조성돼 있다.
홍보관 관계자는 “착한 공급가와 상품성이 호평을 얻으며 홍보관에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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