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SNS 사칭 등장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비인두암 투병중인 김우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기사화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해당 SNS는 김우빈을 사칭한 한 네티즌이 운영하는 계정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김우빈 소속사는 "김우빈은 SNS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우빈 SNS 사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른 거 신경 안 쓰고 잘 치료 할 수 있게 제발 좀 그냥 두세요(snin****)" "꼭 이겨내세요 본인과 가족의 고통이 어느정도 일지..젊디 젊은데 안타깝네요(kyum****)" "답이 없다(blue****)" "아픈서 쉼이 필요한 사람의 근황까지 강압적으로 알고 싶지 않다. 좀 쉬게 놔둬라(elsh****)"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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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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