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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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29)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현재 치료 중이다.

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이 이상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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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행히 발견이 늦지 않은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며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때까지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전했다.

한편,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인 비인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는 것으로, 10만 명당 1명꼴로 발생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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