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꿈의 여행' 여름 정기세일 진행
여름 정기세일 맞아 경품 이벤트 등 혜택 풍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18일간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해부터 '꿈의 여행'을 콘셉트로 최고급 여행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캐나다 오로라 관광을 시작으로 몰디브와 중국 계림 리조트 숙박권, 하와이 여행 경품 이벤트 그리고 봄 정기세일에는 세이셸의 콘스탄스 르무리아 세이셸 숙박권 등으로 고객들이 꿈꿔온 여행을 선물했다.
이번 여름 정기세일을 맞아 꿈의 파라다이스, 클럽메드 몰디브 리조트 2인 숙박권(3박)을 경품 이벤트로 진행한다. 크리스탈처럼 맑은 바다와 하얀 모래 해변의 프라이빗 아일랜드에 위치한 클럽메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피놀루빌라에서 1박, 스피드보트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카니 리조트에서 2박이며, 버틀러 서비스(피놀루빌라)는 물론 고급 레스토랑 및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등을 통해 클럽메드만의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세일기간 중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누구나 영수증 하단 응모권으로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클럽메드 몰디브 리조트 숙박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1일 갤러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명품관을 비롯한 각 지점별로 다양한 행사를 연다. 우선 압구정동에 위치한 명품관에서는 오는 29일부터 8월31일까지 올해 봄ㆍ여름 삼성물산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여성의류는 인기 명품 브랜드 톰브라운, 발망, 띠어리, 랙앤본, 꼼데가르송, 토리버치 등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남성의류는 톰브라운, 란스미어, 띠어리 준지 등 최대 3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에 있는 타임월드에서는 오는 22일부터 재고소진시 까지 글로벌 제조ㆍ유통 일괄(SPA) 패션 브랜드인 자라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또한 인기 선글라스인 메트로시티ㆍ캉골ㆍ듀퐁 등 20~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천안에 있는 센터시티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인기 브랜드 르크루제 최대 50% 할인 행사 등 키친ㆍ테이블웨어 특가 상품전'을 연다. 이 밖에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탠디 썸머 슈즈 대전을 진행해 숙녀화(100족한)를 6만 9천원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수원점에서는 다음달 7월1일부터 7일까지 금강제화 헤리티지 세븐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헤리티지 전 제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구매한 고객에게는 헤리티지 콜렉션(구두관리 용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더불어 오는 29일에 새단장 오픈하는 LG전자는 7월9일까지 10일간 전제품 특별할인 5~20% 外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진주점에서는 다음달 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7일 동안 세일 축하 비너스 30~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9일부터 7월16일까지 18일간, 매일 한가지 품목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18일간의 스페셜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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