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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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개그우먼 심진화가 '생일파티 오열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심진화와 남편 개그맨 김원효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진화는 '생일파티 오열 사건'에 대해 "그냥 웃자고 한 것" 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어떻게 웃어요?"라고 되물으면서 "그날 새벽 세 시까지 제가 있었다. 그날 하루에 희로애락이 다 있었다. 김원효씨가 안 와서 그렇다"고 말했다.

듣고 있던 김원효는 "하루하루가 더 무서워진다. 칠순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놀이공원이라도 빌려야 될 것 같다"면서 "저희 아버지가 내일 칠순이시다. 그런데 며느리에게 말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 중이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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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심진화는 "제가 사죄드리고 이제 생일파티 안 하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라며 상황을 수습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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