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2세 위해 살도 빼고 엄청 노력"…네티즌 "아기 천사 찾아오길"
코미디언 심진화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코미디언 정찬우는 게스트로 출연한 심진화에게 "17kg을 어떻게 뺐냐?"고 물었다.
이에 심진화는 "종합검진을 했는데 혈관 나이가 60대가 나왔다. 그래서 열심히 사이클도 타고, 줌바 댄스도 추고"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찬우는 "2세 욕심은 없냐? 결혼 7년차인데"라고 물었고, 심진화는 "낳아보려고 이번에 살도 좀 빼고, 노력을 엄청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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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도 살 빼니까 아기 생겼어요", "의지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빨리 예쁜 아기 천사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늘 유쾌한 부부 같아서 보는 우리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는 코미디언 김원효와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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