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취약계층에 선풍기 등 여름용품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BNK금융그룹의 자회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19일 지역 소외계층 9500여세대에 총 3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을 지원했다.


BNK부산은행이 부산, 김해, 양산 지역 6300백여가구에 2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세트를 지원한다. 작년에는 5700여가구에 2억원 상당의 여름이불을 지원했다.

부산은행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2015년까지 8년 동안 약 4만7000여대의 선풍기를 지원했다. 작년부터는 사회복지사와 수혜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여름이불을 지원하고 있다.

AD

BNK경남은행도 경남과 울산지역 소외계층 3200여가구에 1억원 상당의 선풍기를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지역 소외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작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여름이불과 선풍기는 7월내 각 지자체가 선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및 조손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동남권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