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삼성전기가 2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1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2.13%) 오른 9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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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메릴린치, 미래대우, 현대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7% 늘어난 1조7337억원, 영업이익은 519% 증가한 939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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