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포르투갈 중부 레이히아주 페드호가우 그한데에서 큰 산불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인 18일(현지시간) 최소 62명이 숨지고 약 60명이 다치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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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르투갈 정부는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사진출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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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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