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금일파출소, 여름철 범죄예방 홍보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경찰서 금일파출소(소장 신경남)에서는 최근 여름철을 맞아 전국 최대 다시마 산지인 금일읍에서 절도사건이 발생치 않도록 수확이 한참인 공동작업장을 집중 순찰하며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하고, 여성상대 범죄 집중발생 시기인 만큼 야간시간대에 여성 1인 근무지를 집중순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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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일읍에는 다시마 수확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체불, 인권유린 등 관련 범죄 예방도 병행 순찰을 돌고 있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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