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힘]월 1회 도네이션 방송 "따뜻한 세상 만들어요"
GS홈쇼핑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GS홈쇼핑은 사회복지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유통업계 대표적 기업이다.
TVㆍ온라인ㆍ모바일을 주요 매체로 이용하는 유통사로서 가장 잘할 수 있는 상품 판매 프로세스를 사회적 기업과 공익 상품에 재능기부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월 1회 도네이션 방송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통해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 판매를 지원한다. 사회 취약 계층에 일회성 성금을 전달하는 소극적 지원이 아니다.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에 기여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을 돕는 적극적 지원이다. GS홈쇼핑은 이러한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2010년 첫 방송 이후 8년동안 총 78회 방송 44개 업체의 착한 상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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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상품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 GS홈쇼핑은 방송 시간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GS홈쇼핑은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통해 선보인 상품 중 고객들에게 사랑 받았던 히트 상품을 모아 '착한 상품 먹거리 장터'를 개설했다.
또 패키지 디자인이나 상품 구성에도 참여하는 전반에 걸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예비 사회적 기업인 해피700평창 영농조합법인의 '구수담 더덕구이'의 경우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올해에만 4400세트가 넘는 누적판매량을 기록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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