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rip 1702, 2017, 캔버스에 유채, 80.3×116.8㎝

Road Trip 1702, 2017, 캔버스에 유채, 80.3×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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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똑같은 것 같아도 여행지에서 접한 하늘풍경은 무언가 특별하게 느껴진다.


이미애 작가는 구름을 소재로 한다. 여행을 바탕으로 한 연작으로 시선이 머무른 곳을 끊임없이 현재화시킨다. 작가는 단순히 지리적 성격의 여행을 넘어 심리적 여행을 추구한다. 여행에서 마주치는 갖가지 풍경화를 통해 감성을 담아낸다. 실제 눈앞에 펼쳐진 광경인 듯, 어느새 관람객은 그림 속으로 스며들며 편안한 감동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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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회화로 표현하는 이미애 작가의 개인전 ‘로드 트립(Road Trip)’은 신촌세브란스 병원 내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오는 15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열린다.


Road Trip 17, 2016, 캔버스에 유채, 72.7×116.8㎝

Road Trip 17, 2016, 캔버스에 유채, 72.7×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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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rip 4, 2012, 캔버스에 유채, 66×91㎝

Road Trip 4, 2012, 캔버스에 유채, 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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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rip 10, 2016, 캔버스에 유채, 130.3×162.2㎝

Road Trip 10, 2016, 캔버스에 유채, 130.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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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rip 1707, 2017, 캔버스에 아크릴, 60.6×72.2㎝

Road Trip 1707, 2017, 캔버스에 아크릴, 60.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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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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