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노화파출소, 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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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 ]완도경찰서 노화파출소(소장 김진)는 여름철을 맞아 유훙업소 밀집 지역의 주취 폭력 및 골목길 절도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함께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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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관광객의 증가와 함께 유흥업소의 주취폭력 및 주택가의 여행성 절도범죄가 늘어날 것을 대비 노화읍 자율방범대원(43명)들과 경찰 합동으로 5-6명의 조를 이뤄 야간 시간대 집중 순찰함으로써 범죄분위기를 차단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 이다.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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